단 이틀 열리는 호텔 와인 마켓, 올해 설 선물은 이거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설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호텔에서 한정으로 선보이는 와인 선물 세트를 주목해보자.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4일부터 이틀간 국가별 와인 주제로 구성한 '2026 프리미엄 설 선물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올해 설 선물 세트는 와인 산지로 잘 알려진 국가를 주제로 한 4종의 와인 세트로 구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4일부터 이틀간 국가별 와인 주제로 구성한 ‘2026 프리미엄 설 선물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올해 설 선물 세트는 와인 산지로 잘 알려진 국가를 주제로 한 4종의 와인 세트로 구성했다.
뉴질랜드 와인 세트는 라파우라 스프링스 리저브 소비뇽 블랑과 피노 누아다. 뉴질랜드 와인의 조화로운 스타일을 한 세트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구성이 특징이다.
미국 와인 세트는 미국 워싱턴주의 대표 브랜드 샤토 생 미셸의 리슬링과 카베르네 소비뇽을 포함한다. 밝고 생동감 있는 미국 와인의 개성을 담아 완성도를 높였다.
프랑스 와인 세트는 부르고뉴 지역을 대표하는 샤를 노엘라의 샤르도네와 피노 누아를 담았다. 프랑스 전통 와인 특유의 섬세함과 균형미를 느낄 수 있어 클래식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미국 프리미엄 와인 세트는 트럼프 와이너리의 샤르도네와 카베르네 소비뇽으로 구성했으며, 보다 깊이 있는 와인 경험을 원하는 고객에게 추천할 수 있는 프리미엄 조합이다.

행사 기간 동안 현장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와인 구매 시 오프너 또는 스토퍼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하며,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와인 글라스 잔을 추가로 제공한다.
설 선물 세트 사전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오크 레스토랑에서 문의 후 구매 가능하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 외에도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머큐어 서울 마곡에서도 동일한 제품으로 구매 가능하다. 단, 각 호텔별로 와인 마켓 판매 품목과 수량은 상이하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건보료 폭탄 맞을라” “당장 돈이 쪼들리는데”…100만명 넘게 신청한 조기연금 득실 따져보
- 용산·과천까지 풀었다…도심 국유지로 6만가구 공급 승부수 - 매일경제
- 여성들 속옷 안 벗어도 심폐소생술 가능...5년만에 바뀐 지침 살펴보니 - 매일경제
- 쫄깃한 ‘두쫀쿠’ 열풍에 덩달아 잘 팔리는 ‘이것’…국내시장 1조원 육박 - 매일경제
- “카톡 엿보는 상사 때문에 미치겠네요”…회장님이 사생활 지켜줍니다 - 매일경제
- [속보] 현대차 작년 영업이익 11조4679억원…전년 대비 19.5%↓ - 매일경제
- [속보]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 확정…지선 앞두고 내홍 불가피 - 매일경제
- “혼자 살면 밥 안해먹죠”...1인가구 많은 동네, 일자리도 많아진다 - 매일경제
- [속보]삼성전자 작년 영업이익 43조6011억원…전년 대비 33.2%↑ - 매일경제
- ‘더 좋은 중견수’가 SF에 들어왔다...이정후 우익수로 포지션 변경할 듯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