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천사' 신유빈, 이번에는 유기 동물 보호에 2000만 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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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21·대한항공)이 또 한번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신유빈의 매니지먼트사 GNS는 29일 "전날 신유빈이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유기 동물 보호 시설 '포캣멍센터'를 찾아 봉사 활동과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신유빈은 롯데호텔 임직원들과 함께 사료 배식과 유기견 산책, 교감 활동은 물론 견사 청소를 비롯해 보호소 내 시설 전반의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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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21·대한항공)이 또 한번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신유빈의 매니지먼트사 GNS는 29일 "전날 신유빈이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유기 동물 보호 시설 '포캣멍센터'를 찾아 봉사 활동과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신유빈은 롯데호텔 임직원들과 함께 사료 배식과 유기견 산책, 교감 활동은 물론 견사 청소를 비롯해 보호소 내 시설 전반의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도 했다.
또 신유빈과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보호소 운영과 시설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포캣멍센터'에 2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신유빈은 지난 2024년 3월 롯데호텔 글로벌 앰배서더로 위촉된 이후 연탄 나눔 행사 등 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신유빈은 "꼭 참여해보고 싶었던 봉사 활동을 롯데호텔앤리조트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하루였다"면서 "앞으로도 의미 있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매년 신유빈은 다양한 방식으로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생애 첫 월급으로 보육원 아이들에게 운동화를 선물한 신유빈은 초등연맹과 한국여성연맹에 후원금과 탁구 용품을 기부하고, 부산광역시탁구협회에도 유소년 탁구 장학금을 전달했다. 사랑의열매, 월드비전 등을 통해 마음을 전하고 있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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