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골프협회, 올해 아시안게임 금메달 포상금 2000만원 확정..은 1000만원, 동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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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골프협회(KGA)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에게 포상금 20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올해 아시안게임 포상금은 금메달 2000만원, 은메달 1000만원, 동메달 500만원으로 확정했다.
강형모 대한골프협회장은 "올해 아시안게임 골프 부문 전 종목 금메달 획득 목표를 달성하도록 철저한 준비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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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대한골프협회(KGA)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에게 포상금 20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올해 아시안게임 포상금은 금메달 2000만원, 은메달 1000만원, 동메달 500만원으로 확정했다.
강형모 대한골프협회장은 “올해 아시안게임 골프 부문 전 종목 금메달 획득 목표를 달성하도록 철저한 준비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아시안게임 골프 경기는 대회 후반부인 9월 30일에 시작해 10월 3일에 메달 주인공이 정해진다.
한국은 지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골프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임성재 은메달, 여자 골프 단체전 은메달과 개인전 유현조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표선발은 오는 3월 중 남녀 프로 골프 세계랭킹 순으로 정할 예정이다.
주영로 (na187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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