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홍콩 매거진 커버 장식…패션 아이콘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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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해외 패션 매거진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마담 피가로 홍콩 디지털 커버를 장식하며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 글로벌 무대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르노는 글로벌 K-팝의 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팀의 의미에 대해 "알파드라이브원에게 정상이란 무한함을 뜻한다"며 "계속해서 좋은 음악과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미래의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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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마담 피가로 홍콩 디지털 커버를 장식하며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 글로벌 무대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공개된 화보 속 알파드라이브원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클래식하면서도 럭셔리한 의상부터 톤앤톤 데님 스타일링까지 캐주얼한 매력과 럭셔리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였다. 특히 클래식한 스타일링은 알파드라이브원의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더욱 부각시키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은 Mnet ‘보이즈 2 플래닛’ 시절부터 이번 미니 1집 ‘유포리아’가 어떻게 기억되었으면 좋겠는지, 앞으로 K팝 씬에 어떤 기억을 남기고 싶은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리더 리오는 “알파드라이브원이 한 시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면 작은 울림이라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런 도전을 함께 해내기 위해 8명이 한팀으로 모인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준서는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마스터에게 들었던 성장에 대한 칭찬과 “오래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며 데뷔가 실감난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건우는 데뷔 준비 기간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응원 메시지로 “행복했으면 좋겠다”를 꼽으며, 그 마음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더불어 씬롱은 팀에 대한 애정을 담아 “알파드라이브원의 모든 무대가 아쉬움 없이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상현은 “K-팝에서 하나의 상징성을 지닌 그룹이 되고 싶다”고 밝히며 그룹으로서 남기고 싶은 의미를 전했다. 안신은 서로를 아끼게 된 멤버들과의 숙소 생활을 언급하며 더욱 끈끈해진 알파드라이브원의 팀워크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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