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수·유선호 열애 인정…동갑내기 배우 커플 탄생
전남일보·연합뉴스 2026. 1. 29. 13:40
소속사 “지인 모임서 만나 3개월째 교제 중”
신은수(왼쪽)와 유선호. 연합뉴스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3개월째 교제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인 24살 배우로, 지인 모임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은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29일 "신은수가 유선호와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지인 모임에서 만나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신은수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해 이후 영화 '소나기', '괴담만찬',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유선호는 2017년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 2'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배우와 가수를 병행하며 '소녀의 세계2', '노무사 노무진',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