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동갑내기 배우커플 탄생” 신은수·유선호, 3개월째 교제 ‘쿨하게’ 인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은수·유선호(24)가 3개월째 교제 중인 것을 인정했다.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29일 "신은수와 유선호가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했다.
신은수와 유선호는 2002년 동갑내기다.
신은수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아이돌 준비를 하던 중 2016년 강동원 주연의 영화 '가려진 시간'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은수와 유선호 [연합]](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d/20260129131837091mzcl.jpg)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배우 신은수·유선호(24)가 3개월째 교제 중인 것을 인정했다.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29일 “신은수와 유선호가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 “둘은 지인 모임에서 만나 가까운 사이가 됐다”고 덧붙였다.
신은수와 유선호는 2002년 동갑내기다. 지난해 말부터 교제를 시작해 3개월째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신은수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아이돌 준비를 하던 중 2016년 강동원 주연의 영화 ‘가려진 시간’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신은수는 당시 뛰어난 집중력을 보여줘 호평을 받았다. 이후 영화 ‘소나기’, ‘괴담만찬’, 고백의 역사‘와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등에서 모습을 보였다.
유선호는 2017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 연습생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당시 유선호는 연습생들과 두루 잘 지내는 등 친화력 있는 모습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같은해 웹드라마 ‘악동탐정스’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고, 이듬해인 2018년에는 미니앨범 ‘봄, 선호’로 가수로도 활동했다.
유선호는 ‘소녀의 세계2’, ‘노무사 노무진’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 드라마에서도 연기했다. 그런 한편 예능 프로그램에도 종종 출연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했다”…사교육 대신 EBS 택한 일타강사, 왜?
- 배현진, 아이 사진 ‘무단 박제’ 논란 확산…2주 전엔 ‘사이버 괴롭힘 처벌법’ 발의
- 옥주현 “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캐스팅 독식 논란 속 의미심장 글
- “임신 아냐 DM 보내지마”…랄랄, 73kg 고백 후 다이어트 선언
- “연애 두 번 해봤다”…윤민수 아들 윤후, 연애 예능 출격
- ‘두쫀쿠’ 원재료 동났다는 소식에 상한가 간 ‘이 주식’
- “13년간 딸 숨겼다” 눈물 쏟은 유명가수…“수십억 보증 사기에 가족까지 위협받아”
- 류승룡, 국가유공자 위해 나섰다…서경덕 교수와 깜짝 만남
- “1원 한장까지 갚겠다” 수십억 날렸다는 장동주, 활동중단 이유 밝혔다
- “언제부터 중국집이 배달비 받았냐” 난리에도…1초에 47번 배달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