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망스 김민석, KCM '버릇처럼 셋을 센다' 리메이크…2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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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망스 김민석이 KCM의 곡을 다시 부른다.
김민석이 참여한 뮤직 커넥트 프로젝트 '위시+'(Wish+)의 음원 '버릇처럼 셋을 센다'가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한편 김민석이 참여한 뮤직 커넥트 프로젝트 '위시+'는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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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멜로망스 김민석이 KCM의 곡을 다시 부른다.
김민석이 참여한 뮤직 커넥트 프로젝트 '위시+'(Wish+)의 음원 '버릇처럼 셋을 센다'가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버릇처럼 셋을 센다'는 지난 2020년 가수 KCM이 발표한 곡으로, 잊혀지지 않는 이별의 기억을 아침에 눈을 감고 셋을 세는 것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김민석은 원곡의 결을 유지하면서도 짙은 여운을 더해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원곡을 재해석한다.
특히 이 곡은 '위시+' 프로젝트의 모티프가 된 곡으로, 김민석의 절제된 감성과 담백한 해석, 조용한 울림이 '위시+'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며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김민석이 속한 멜로망스는 지난 2015년 미니앨범 '센티멘탈'(Sentimental)로 데뷔했으며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세련되면서도 서정적인 사운드로 사랑받고 있다. '아무 날의 서프라이즈', '사랑인가 봐', '고백', '선물', '동화'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프로젝트 '위시+'는 바람(Wish)을 담은 음악을 이어간다는 의미로 내가 듣고 싶은(Wish) 음악, 들려주고 싶은(Wish) 음악에 새로움을 더한(+) 감성을 골고루 채워 새롭게 재해석하는 감성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다.
한편 김민석이 참여한 뮤직 커넥트 프로젝트 '위시+'는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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