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수·유선호, 동갑내기 배우 커플 탄생 “열애 3개월”
박정선 기자 2026. 1. 29. 11:34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 중이다.
양측 소속사는 29일 JTBC엔터뉴스에 “두 사람이 교제 중이다. 지난해 말부터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2002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데이트를 즐기며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신은수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의 주연으로 혜성 같이 등장했다. 영화 '인랑' '기방도령' '괴담만찬' '고백의 역사',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등에 출연했다.
유선호는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영화 '사채소년',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소녀의 세계2'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에 주조연으로 출연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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