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신은수 25세 동갑내기 커플 탄생…"열애 맞아"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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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호, 신은수가 열애설 제기 20분 만에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유선호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9일 한경닷컴에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말했다.
신은수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역시 교제 중인 관계라고 전했다.
유선호와 신은수는 2002년 동갑내기로 올해 나란히 25세가 된 말띠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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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호, 신은수가 열애설 제기 20분 만에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유선호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9일 한경닷컴에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말했다. 신은수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역시 교제 중인 관계라고 전했다.
유선호와 신은수는 2002년 동갑내기로 올해 나란히 25세가 된 말띠 스타다. 두 사람은 한 작품에 함께 출연한 이력은 없지만,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말 교제를 시작해 3개월째 연애 중이다.
신은수는 2016년 3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가려진 시간' 주연으로 데뷔했고, 이후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배드파파'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등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유선호는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병아리 연습생'으로 주목받았고, '복수가 돌아왔다' '언더커버' '우수무당 가두심' '소녀의 세계 시즌2'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와 MBN '뛰어야 산다2'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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