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 전 불났던 구미 천생산서 또 산불…헬기 7대 투입, 진화 중

김선형 2026. 1. 29. 1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9일 오전 10시 28분께 경북 구미시 구평동 천생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헬기 7대(지자체 4대·소방청 3대) 출동을 준비 중이며, 현장에 인력 35명 등을 동원했다.

천생산에서는 지난 25일에도 불이나 2시간여만에 산불이 진화된 바 있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화재 원인이 재발화인지 여부 등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헬기를 준비하는 대로 투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산불조심 [연합뉴스 자료사진]

(구미=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29일 오전 10시 28분께 경북 구미시 구평동 천생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헬기 7대(지자체 4대·소방청 3대) 출동을 준비 중이며, 현장에 인력 35명 등을 동원했다.

천생산에서는 지난 25일에도 불이나 2시간여만에 산불이 진화된 바 있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화재 원인이 재발화인지 여부 등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헬기를 준비하는 대로 투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unhyung@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