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비밀 연애 시절 회상…"몇 개월 동안 아무도 몰라 짜릿"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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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플러스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의 아찔하고 짜릿한 비밀 연애 시절을 털어놓는다.
김지민은 "개그맨들 사이에서 김준호만 보였다"고 말하며 팔불출 남편 자랑을 이어간다.
김지민은 이날 방송에서 남편 김준호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계기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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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플러스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의 아찔하고 짜릿한 비밀 연애 시절을 털어놓는다. 김지민은 "개그맨들 사이에서 김준호만 보였다"고 말하며 팔불출 남편 자랑을 이어간다.
이번 방송은 '지구는 넓고 빌런은 많다'를 주제로 일상 속에서 마주치는 신선하고 기상천외한 빌런들의 사연이 총출동한다. 패널들의 거침없는 토크가 더해져 압도적인 몰입감을 예고하고 있다. 제작진은 김지민과 김준호의 솔직한 연애 토크가 관전 포인트라고 전했다.
김지민은 이날 방송에서 남편 김준호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계기를 밝힌다. 이호선이 개그맨 커플인 그들의 연애 사실을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알고 있었는지 묻자, 김지민은 "몇 개월 동안 아무도 몰랐다. 되게 짜릿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김지민은 부산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을 회상하며 "개그맨들 사이에 섞여 있었는데도 이상하게 계속 서로를 보게 되더라"고 전한다. 특히 김준호가 당시 코미디 위원장으로 블루카펫을 밟고 걸어오던 모습이 섹시해 보였다는 김지민 이야기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호선이 비밀스럽게 사랑을 하는 동안 눈치챈 사람이 있었는지를 질문하자, 김지민은 잠시 뜸을 들인 후에 의외의 두 인물의 이름을 언급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호선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바보다. 자기들만 비밀이라고 생각하는데, 자기들만 모르고 주변 사람들은 다 안다"고 정곡을 찔러 폭소를 유발한다.
이번 방송은 김지민, 김준호 커플의 솔직한 이야기와 함께 시청자들이 뒷목 잡을만한 빌런 사연을 들어볼 수 있다. SBS 플러스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
김지민은 동료 김준호와 지난해 7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SBS 플러스 '이호선의 사이다',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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