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아냐 DM 보내지마”…랄랄, 73kg 고백 후 다이어트 선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랄랄이 다이어트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체중 감량 의지를 불태웠다.
28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저 진짜 살 뺄 거예요. 진짜로"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볼록한 배를 본 일부 누리꾼들이 "둘째 임신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자 랄랄은 "임신 안 했으니 DM 좀 그만 보내라"고 직접 해명하며 임신설을 일축했다.
이후 랄랄은 과거 바디프로필 촬영 당시의 사진들을 공개하며 다이어트 의지를 더욱 불태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랄랄 SNS]](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d/20260129103556005bahb.jpg)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방송인 랄랄이 다이어트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체중 감량 의지를 불태웠다.
28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저 진짜 살 뺄 거예요. 진짜로”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블루 컬러 퍼 코트와 화이트 비니를 착용한 채 유쾌한 미소를 지으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앞서 랄랄은 최근 자신의 몸무게가 73㎏까지 늘어났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출산 이후 변화한 체형에 대해 가감 없이 공유해 온 그는, 최근 수영복 사진을 공개했다가 뜻밖의 해프닝을 겪기도.
사진 속 볼록한 배를 본 일부 누리꾼들이 “둘째 임신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자 랄랄은 “임신 안 했으니 DM 좀 그만 보내라”고 직접 해명하며 임신설을 일축했다.
![[랄랄 SNS]](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d/20260129103556217akoo.png)
이후 랄랄은 과거 바디프로필 촬영 당시의 사진들을 공개하며 다이어트 의지를 더욱 불태웠다.
랄랄은 “먹던 닭가슴살조차 입맛이 떨어진다”, “이때부터 지금까지 성형 1도 안 함. 살에 다 파묻힌 이목구비”라는 솔직한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랄랄은 200만명에 가까운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이자 방송인으로 ‘이명화’, ‘율’, ‘케이시’ 등 개성 강한 부캐 연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옥주현 “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캐스팅 독식 논란 속 의미심장 글
- ‘두쫀쿠’ 원재료 동났다는 소식에 상한가 간 ‘이 주식’
- “이러다 다 뺏긴다” “별짓 다 해도 소용없다” 너도나도 난리더니…국민 플랫폼, ‘발칵’
- 류승룡, 국가유공자 위해 나섰다…서경덕 교수와 깜짝 만남
- “1원 한장까지 갚겠다” 수십억 날렸다는 장동주, 활동중단 이유 밝혔다
- “언제부터 중국집이 배달비 받았냐” 난리에도…1초에 47번 배달 ‘대박’
- “처음 본 동물인데” 한국 야산에서 ‘깜짝’ 포착…놀라운 발견, 주목받는 이유 [지구, 뭐래?]
- 배두나,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맡는다…“한국 대표 배우”
- “연봉 5000만원에 ‘투잡’도 가능” 이준석이 제안한 ‘꿀직장’ 정체[영상]
- 어쿠스틱 콜라보 보컬 모수진, 27세에 갑작스러운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