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 맞선' 조은나래 "TPO 안 맞아" 울상→김현진, 테토녀 맞네…'고백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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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에서 김현진이 호감 상대 김현준을 향해 돌직구 고백을 던지며 마지막 승부수를 띄운다.
29일 방송되는 SBS 예능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 5회에서는 한동안 모습을 감췄던 엄마들이 최종 선택일을 하루 앞두고 다시 합숙장으로 돌아오며 분위기가 급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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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에서 김현진이 호감 상대 김현준을 향해 돌직구 고백을 던지며 마지막 승부수를 띄운다.
29일 방송되는 SBS 예능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 5회에서는 한동안 모습을 감췄던 엄마들이 최종 선택일을 하루 앞두고 다시 합숙장으로 돌아오며 분위기가 급변한다. 설렘 가득하던 맞선남녀들의 데이트 현장에 양가 어머니들이 예고 없이 등장하면서, 데이트는 순식간에 '상견례'로 바뀌고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른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김묘진은 "데이트를 하게 해주셨어야죠! 왜 맞선을 하게 해주셨어요"라고 외치며 당황을 감추지 못하고, 조은나래는 "상견례일 줄 알았으면 옷을 이렇게 안 입었지"라며 TPO를 걱정하는 등 돌발 반응이 쏟아진다. 예상치 못한 상견례를 치른 맞선남녀들과 엄마들 사이에는 감정의 파도가 거세게 몰아친다는 후문이다.
이런 혼란 속에서 김현진은 '합숙 맞선'을 대표하는 테토녀다운 과감한 선택으로 또 한 번 주목받는다. 그는 김현준에게 마지막으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김묘진과 비밀리에 비즈니스 파트너를 맺고 전략 회의에 돌입한다. 이후 성사된 김현준과의 1대 1 대화에서 김현진은 "솔직히 내가 오빠한테 마음 있는 거 알잖아"라며 거침없는 직진 고백을 던져 김현준은 물론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나라면 이 타이밍에서 과감하게 현진 씨를 알아볼 것 같다"고 말하며 깊이 과몰입한 반응을 보이고, MC들의 애타는 조언과 리액션이 웃음을 자아낸다는 전언이다.
김현진의 마지막 고백이 김현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지, 최종 선택을 앞두고 불어닥친 상견례 폭풍우가 맞선남녀들의 애정 전선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합숙 맞선'은 결혼을 원하는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바로 눈앞에서 지켜보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호흡을 맞추며 예리한 분석과 공감, 솔직한 리액션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프로그램은 지난 4회 기준 동시간대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연프계의 게임체인저로 떠오른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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