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 SK하닉 "올해 D램 20% 이상·낸드 10% 후반 수요 증가 전망"

최동현 기자 원태성 기자 2026. 1. 2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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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000660)는 29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시장 전망에 대해 D램은 20% 이상, 낸드 플래시는 10% 후반대 수요 증가를 예상했다.

송 사장은 "서버 시장은 인공지능(AI) 수요 확산에 힘입어 10% 후반 세트 성장이 예상된다"며 "공급 업계의 전반적인 캐파(CAPA·생산 능력) 제약으로 D램과 낸드는 각각 20% 이상, 10% 후반 증가 수준에 머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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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실적발표

(서울=뉴스1) 최동현 원태성 기자 = SK하이닉스(000660)는 29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시장 전망에 대해 D램은 20% 이상, 낸드 플래시는 10% 후반대 수요 증가를 예상했다.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여파로 성장률이 소폭 둔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송현종 SK하이닉스 사장은 "PC와 모바일은 부품 원가 상승과 소비 심리의 약화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출하량 조정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송 사장은 "서버 시장은 인공지능(AI) 수요 확산에 힘입어 10% 후반 세트 성장이 예상된다"며 "공급 업계의 전반적인 캐파(CAPA·생산 능력) 제약으로 D램과 낸드는 각각 20% 이상, 10% 후반 증가 수준에 머물 것"이라고 전망했다.

dongchoi8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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