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하석진, 하니와 KBS 2TV '사랑이 온다' 주인공
김진석 기자 2026. 1. 29. 09:36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하석진이 하니와 KBS 2TV 새 주말극을 이끈다.
29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하석진은 드라마 '사랑이 온다'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하석진은 극중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너셰프 김무진을 연기한다. 날 때부터 다이아몬드 수저를 물고 태어났지만 오너의 아들인 걸 들키지 않으려고 일부러 시장 옷을 사 입고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시장 반찬가게 사장을 맡은 하니(한규림)와 묘한 기류가 흐른다.
'사랑이 온다'는 때때로 내 일 내 가족 아니었음 좋겠고 확 내다 버리고 싶지만 그럼에도 가족, 매일 아침 싸우고 나가도 그날 저녁 아무렇지 않게 마주하고 안 들어오면 걱정하면서 겉으론 왜 기어들어오냐 막말을 일삼고 내가 괴롭히는 건 괜찮아도 애먼데서 괴롭힘 당해 울고 들어오면 그날은 전쟁인 산산조각 깨어진 가족의 이야기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함부로 애틋하게' 이경희 작가가 대본을 쓰고 홍석구 PD가 연출한다.
하석진과 하니의 드라마 호흡은 처음이다. 31일 첫방송인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후속으로 오는 8월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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