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임신' 남보라, 여동생 결혼식서 포착…13남매 장녀 존재감 자랑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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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얼마 남기지 않은 배우 남보라가 여동생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하며 '남가네 대가족'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지난 27일 자신의 계정에 "동생의 결혼식. 행복해야 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출산을 앞두고 여동생의 결혼식까지 함께한 남보라의 근황에 팬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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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출산을 얼마 남기지 않은 배우 남보라가 여동생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하며 '남가네 대가족'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지난 27일 자신의 계정에 "동생의 결혼식. 행복해야 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여동생을 중심으로 부모님과 형제자매들이 둘러선 모습이 담겼다. 13남매가 한자리에 모인 장면답게 사진은 한 컷만으로도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했다. 남보라는 일반인인 신랑과 제부의 얼굴은 가려 가족의 사생활을 배려하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특히 눈길을 끈 건 남보라의 모습이었다. 현재 임신 중인 그는 고운 한복 차림으로 불룩한 D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과거 방송을 통해 동생들을 업어 키우다시피 했던 '엄마 같은 장녀'의 이미지 탓에 눈물바다를 예상하는 시선도 있었지만, 남보라는 축가에 맞춰 어깨춤을 추며 유쾌하게 동생의 앞날을 축복했다. 뱃속의 아이까지 더해져 세대가 이어진 가족의 순간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남보라는 2005년 다자녀 가정의 일상을 담은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연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고,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같은 해 12월에는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남보라는 최근 채널 'CTS기독교TV' 콘텐츠에 출연해 2세의 성별을 처음으로 밝혔다. 그는 "아들맘이 됐다"고 솔직하게 전하며 곧 태어날 아이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출산 예정일은 다가오는 6월이다. 출산을 앞두고 여동생의 결혼식까지 함께한 남보라의 근황에 팬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최민준 기자 cm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남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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