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윤세아, '각성'으로 이준혁 만난다…'오컬트퀸' 변신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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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배우' 윤세아가 '안방 열일'을 이어간다.
2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윤세아는 SBS 새 드라마 '각성'(극본 장윤미, 연출 오준혁)에 출연한다.
특히 2025년 개봉한 '홈캠'에서 섬뜩한 광기와 모성애를 그리며 '호러퀸'의 면모를 과시했던 윤세아는 오컬트 엑소시즘 드라마 '각성'으로 흡인력 있는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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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믿고 보는 배우' 윤세아가 '안방 열일'을 이어간다.
2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윤세아는 SBS 새 드라마 '각성'(극본 장윤미, 연출 오준혁)에 출연한다.
'각성'은 질투와 욕망의 도가니인 입시 지옥 한복판, 성적 향상을 좇다 각성제에 현혹된 아이들이 죽은자의 목소리를 듣고, 친구들이 죽어나가는 끔찍한 능력을 깨우며 악령의 놀이터가 돼 버린 입시 지옥에서 한 구마사제가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영혼을 걸고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엑소시즘 드라마다.
'악귀'로 한국형 오컬드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연 SBS가 다시 한번 야심차게 선보이는 오컬트 장르물 신작으로, 비주얼부터 연기력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특급 대세' 이준혁의 첫 오컬트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세아는 '각성'으로 이준혁과 호흡을 맞춘다. 최근 '러브 미'에서 삶과 사랑 앞에 늘 따뜻하고 용기 있는 인물을 연기하며 '인생 2막 어른 멜로'의 매력을 그려낸 윤세아는 '각성'으로 또다시 새로운 연기 변주에 나선다.
특히 2025년 개봉한 '홈캠'에서 섬뜩한 광기와 모성애를 그리며 '호러퀸'의 면모를 과시했던 윤세아는 오컬트 엑소시즘 드라마 '각성'으로 흡인력 있는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매번 출연하는 작품마다 한계 없는 스펙트럼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그의 무한 변신에 기대가 쏠린다.
'각성'은 2027년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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