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200km…세계 초고층 호텔 ‘바늘구멍’ 통과한 윙슈트 선수들 [잇슈 SNS]
KBS 2026. 1. 29. 07:39
세계 최고 높이로 신기록을 경신한 두바이 호텔을 무대로 윙슈트 선수들의 놀라운 도전이 펼쳐졌습니다.
주황색 연기와 불꽃을 뿜어내며 두바이 상공을 가르는 인간 새들!
이들의 목적지는 바로 높이 377m,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텔 마천루입니다.
배짱 두둑한 이 인간 새들의 정체는 두바이 극한 스포츠팀에 소속된 베테랑 윙슈트 선수들인데요.
두바이 당국과 손을 잡고 세계 최고 높이 호텔 개장을 기념하는 곡예비행에 나선 겁니다.
특히 이 호텔의 상징이자 공중 전망대 중앙에 뚫려있는 일명 '바늘귀' 구멍을 정확히 통과하는 고난도 퍼포먼스까지 선보였는데요.
이 바늘 구멍을 통과할 때 속도가 무려 시속 200km에 달했다고 하고요.
전례 없는 이 도전을 무사히 달성하기 위해 윙슈트 선수들은 그동안 수많은 계획 검증과 시뮬레이션 훈련을 반복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잇슈 SNS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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