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에 ‘올챙이배’ 너무 많아…뱃살 줄여주는 의외의 식품 6가지

김수현 2026. 1. 29.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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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탓일까? 한번 나온 중년의 올챙이배는 들어갈 생각이 없다.

이런 뱃살을 빼려면 식이요법과 운동을 함께 병행해야 한다.

특히 탄수화물과 당분 섭취를 철저히 제한해야 한다.

저칼로리 채소인 셀러리는 복부 다이어트에 꼭 필요한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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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 채소인 셀러리는 복부 다이어트에 꼭 필요한 식품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나이 탓일까? 한번 나온 중년의 올챙이배는 들어갈 생각이 없다. 점점 볼록해지는 뱃살이 가장 큰 걱정거리다. 조금만 많이 먹고 운동을 게을리하면, 가장 먼저 찌는 것이 뱃살이다. 이런 뱃살을 빼려면 식이요법과 운동을 함께 병행해야 한다. 특히 탄수화물과 당분 섭취를 철저히 제한해야 한다. 뱃살 줄여주는 의외의 식품 6가지를 알아본다.

셀러리

저칼로리 채소인 셀러리는 복부 다이어트에 꼭 필요한 식품이다. 셀러리에는 비타민 C와 칼슘이 많이 들어있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고, 다양한 식재료와 잘 어울린다. 특히 칼로리가 낮은 셀러리는 많이 먹어도 열량이 낮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뱃살 빼는 데 도움이 된다. 샐러드와 간식으로 활용하면 공복감을 줄여준다.

토마토

토마토는 칼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나트륨을 배출시켜 몸이 붓는 것을 막아준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토마토는 비타민과 무기질의 우수한 공급원으로, 혈액 속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방지해준다. 배고픔을 막기 위해서는 수분 함량이 높고 포만감을 주는 토마토가 좋다. 토마토는 칼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나트륨을 배출시켜 몸이 붓는 것을 막아준다.

사과

아침에 사과를 먹는 것은 하루를 시작하는 좋은 방법이며, 특히 껍질째 먹는 사과는 몸 안의 독소 제거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사과는 비타민C, 플라보노이드,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지방을 태우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살 빼는 데 정말 효과를 보려면, 사과를 하루에 두세 개는 먹어야 한다. 아침에는 사과즙을 직접 만들어 먹는 것도 좋다.

체리

체리는 신진대사를 조절해 허기를 줄여주고 건강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노폐물의 증가를 억제하고 소화기관과 심장에 좋다. 특히 체리는 신진대사를 조절해 허기를 줄여주고 건강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작은 크기에 비해 수분과 식이섬유를 비롯한 영양 성분이 매우 풍부하고, 항염증 작용으로 염증을 호전시키는 기능을 한다. 또한 체리는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요산을 공급한다.

바나나

바나나는 칼로리는 낮지만 칼륨,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이 풍부하다. 또한 바나나는 포만감을 주고 꼭 필요한 비타민을 공급하기 때문에, 아침과 점심, 점심과 저녁 사이에 먹기 좋은 간식이다. 과자나 인스턴트 음식보다는 바나나로 간식을 대체하면 포만감으로 전체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다.

조개류

다이어트에 좋은 조개류는 1주일에 세 번 정도 먹으면 좋다. 조개류에는 불포화지방이 풍부해서 지방이 축적되는 걸 방지한다. 오메가-3 지방산도 풍부하다. 어떤 조개가 좋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조개는 대부분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이 들어있어서 취향대로 선택하면 된다.

김수현 기자 (ksm78@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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