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공개' KCM 아내, 뉴진스 민지 닮은 외모 화제···13년 만의 혼인신고('슈돌')[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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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리뷰>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에서 최초 공개된 KCM 아내 예원 씨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KCM보다 9살 연하인 예원 씨는 단아한 외모에 청순한 눈웃음이 매력적이었다.
KCM은 친구의 친척 동생으로 만난 예원 씨에게 반했지만, 9살 나이 차이로 주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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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에서 최초 공개된 KCM 아내 예원 씨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28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KCM의 미모의 아내가 등장했다. KCM보다 9살 연하인 예원 씨는 단아한 외모에 청순한 눈웃음이 매력적이었다. 심지어 만삭인 그는 임산부라고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평온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KCM은 친구의 친척 동생으로 만난 예원 씨에게 반했지만, 9살 나이 차이로 주저했었다. 그러나 예원 씨와 이뤄진 그는 군 복무 당시 첫 아이를 보았다. 다만 KCM은 수억 원 넘는 빚 때문에 아내와 아이들이 괴롭힘을 당할까 봐 혼인신고를 미뤘다. KCM은 그렇게 자리를 다시 찾기까지 10년이 넘는 세월을 보냈고, 아이들 앞에서 아빠로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KCM은 “아내에게 믿어달라고 했다.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13년 동안 알리지 않고, 숨겨줬다. 아내는 짜증 한 번 없었다. 저를 압박하거나 부담을 주지 않았다”라며 아내의 든든함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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