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훈풍에 美 S&P500지수 장중 사상 첫 7,000선 돌파
이지헌 2026. 1. 28.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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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대표지수 중 하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28일(현지시간) 장중 7,000선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S&P 500 지수는 개장 직후인 미 동부시간 오전 9시 45분 기준 전장보다 0.3% 오른 7,000.86에 거래됐다.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매그니피센트7'(M7) 주요 종목들이 이날 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인공지능(AI) 분야가 성장을 지속해 이끌 것이란 낙관론이 강세를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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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yonhap/20260128235426893uhjs.jpg)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뉴욕증시의 대표지수 중 하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28일(현지시간) 장중 7,000선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S&P 500 지수는 개장 직후인 미 동부시간 오전 9시 45분 기준 전장보다 0.3% 오른 7,000.86에 거래됐다.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매그니피센트7'(M7) 주요 종목들이 이날 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인공지능(AI) 분야가 성장을 지속해 이끌 것이란 낙관론이 강세를 뒷받침했다.
p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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