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영자, 옥순 같은 미모에 깜짝 "18기 영호와 같은 회사"[별별TV]

안윤지 기자 2026. 1. 28.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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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옥순 같은 미모로 등장했다.

28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30기 에겐남, 테토녀 특집이 진행됐다.

한편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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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사진=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방송 캡처
'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옥순 같은 미모로 등장했다.

28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30기 에겐남, 테토녀 특집이 진행됐다.

데프콘은 이때 등장한 영자를 보자 "6기 옥순을 닮았다. 옥순으로 가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감탄했다.

영자는 "18기 영호가 회사 선배다. 회사에서 유명 인사다. 건설회사에 다니고 건설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라며 "나처럼 공사 파트엔 (여자가) 거의 없는 편이다. 지금 3번째 현장이다. 여의도에 하나 하고 대전 아파트, 일산 오피스텔 짓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로테이션 소개팅 포함하면 100번 정도다. 내가 마음에 드는 상대방은 날 마음에 안 들어 하고, 이게 정말 어려웠다"라고 전했다.

한편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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