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리차드 "온리팬스로 힘들게 번 돈, 전 남편에게 못 줘".. 판사에 간청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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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데니스 리차드가 전 남편 아론 파이퍼스로부터 자신의 '온리팬스' 수익금을 지키고자 나섰다.
28일(현지시각) TMZ는 "최근 리차드가 자신의 온리팬스 수익의 절반이 파이퍼스에게 지급되는 것을 막아 달라고 판사에게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TMZ가 입수한 법원 문서에 따르면 리차드는 담당 판사에 파이퍼스가 자신이 온리팬스에서 매달 벌어들이는 30만 달러(한화 4억 원) 중 절반을 요구한 것을 기각해 달라고 간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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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니스 리차드가 전 남편 아론 파이퍼스로부터 자신의 '온리팬스' 수익금을 지키고자 나섰다.
28일(현지시각) TMZ는 "최근 리차드가 자신의 온리팬스 수익의 절반이 파이퍼스에게 지급되는 것을 막아 달라고 판사에게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TMZ가 입수한 법원 문서에 따르면 리차드는 담당 판사에 파이퍼스가 자신이 온리팬스에서 매달 벌어들이는 30만 달러(한화 4억 원) 중 절반을 요구한 것을 기각해 달라고 간청했다. 파이퍼스가 지난 23일까지 법원에 제출해야 했던 소득 및 지출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았다는 것이 그 이유로 이와 관련해 재판부는 아직 판결을 내리지 않고 있다.
페이지식스가 지난해 10월 입수한 문서에 따르면 파이퍼스는 "나는 리차드가 온리팬스 계정을 만드는 것을 도왔고 그의 페이지에 사용된 사진 대부분의 지적 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며 리차드의 온리팬스 수익 절반을 얻을 자격이 있다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데니스가 우리의 공동 소득에 대한 접근을 차단했다"며 "온리팬스 수익의 절반을 요구하는 건 배우자 부양비가 아닌 공동으로 벌어들인 사업 소득에 대한 재산권을 행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데니스 리차드와 에런 파이퍼스는 지난 2018년 웨딩마치를 울렸으나 결혼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들의 이혼 소송은 진흙탕 싸움으로 번진 상황으로 지난해 리차드는 파이퍼스와 결혼생활 중 가정폭력으로 세 번의 뇌진탕을 일으켰다며 법원으로부터 접근금지 가처분 명령을 받아냈다.
이에 파이퍼스는 "데니스가 술을 마시가 스스로 다친 것으로 결혼생활 내내 약물과 알코올을 남용했다"면서 리차드에 대한 학대 혐의를 부인하는 한편 "데니스와의 이혼소송으로 생활비가 부족해 친구들에게 돈을 구걸해서 먹을 걸 구해야 할 판"이라며 생활고를 호소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데니스 리차드, 아론 파이퍼스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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