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빽에도 굴욕없다’ 55세 이영애, 파격 스타일링에도 끄떡없는 철벽 미모

김하얀 MK스포츠 기자(hykim@maekyung.com) 2026. 1. 2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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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올백 헤어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이날 이영애는 머리를 단정하게 넘긴 올백 헤어 스타일에 베이지 톤 셔츠와 구조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우터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얼굴선을 그대로 드러내는 헤어 스타일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탄탄한 피부 결이 돋보이며 '굴욕 없는 올백'의 정석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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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올백 헤어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28일 오후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2026 여름 프라이빗 뷰 포토콜 행사에는 배우 이영애를 비롯해 문가영, 김선호, 홍경, 미야오 수인,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태국 배우 칸야위 송무앙과 듀 지라왓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영애는 머리를 단정하게 넘긴 올백 헤어 스타일에 베이지 톤 셔츠와 구조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우터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얼굴선을 그대로 드러내는 헤어 스타일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탄탄한 피부 결이 돋보이며 ‘굴욕 없는 올백’의 정석을 보여줬다.

배우 이영애가 올백 헤어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특히 가까이서 촬영된 클로즈업 컷에서도 잡티 없는 피부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인상적이었다. 은은한 메이크업과 절제된 액세서리는 이영애 특유의 우아한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켰고, 포토타임 내내 흔들림 없는 아우라는 현장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이끌었다.

55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여유롭고 단단한 분위기 역시 눈길을 끌었다. 화려함보다는 절제된 미감으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클래스는 변하지 않는다’는 말을 몸소 증명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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