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은 부동산" 노주현, 아파트 한 채 값으로 땅 800평 마련('순풍 선우용여')[순간포착]

오세진 2026. 1. 28. 20: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순풍 선우용여' 배우 노주현이 안성의 800평대 저택과 카페를 공개했다.

28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선우용여 남사친 '노주현'의 800평짜리 초호화 대저택 최초 공개(차파트 2채 가격)'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노주현은 호수가 고요히 보이는 안성의 고즈넉한 곳에서 800평대 부지에 카페와 저택을 마련하여 강아지를 기르고 살고 있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배우 노주현이 안성의 800평대 저택과 카페를 공개했다.

28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선우용여 남사친 ‘노주현’의 800평짜리 초호화 대저택 최초 공개(차파트 2채 가격)’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오랜 지기인 노주현을 찾아가고자 선물을 마련했다. 노주현은 호수가 고요히 보이는 안성의 고즈넉한 곳에서 800평대 부지에 카페와 저택을 마련하여 강아지를 기르고 살고 있었다. 겨울에도 싸늘한 풍경조차 그림이 되는 그곳에서 선우용여는 내내 감탄을 금치 못했다.

노주현은 “안성 이 땅을 옛날에 아파트 한 채 값을 주고 산 거다. 마누라한테 구박 많이 받았다”라며 실토했다. 자신이 보수적이라던 그는 아내의 꾸짖음은 받아들였던 모양이었다. 선우용여는 “일을 저지르고 봐야 한다. 땅에다 묻어야 한다. 연예인은 그게 최고다”라며 정설처럼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