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베이비몬스터, 팬덤이 주는 궁극의 트로피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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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7억표'가 나왔다.
100% 팬투표에 의해 향배가 결정되는 '디 어워즈X 유픽 인기상' 3번째 수상팀이 28일 오후 3시 결정됐다.
최전성기를 구가 중인 엔하이픈은 이를 방증하듯 컴백을 앞둔 방탄소년단과 치열한 자리 다툼을 벌인 끝에 7억6000여만표를 얻으며 베스트 그룹의 영예를 안았다.
디 어워즈X유픽 인기상은 29일 베스트 그룹 및 베스트 라이징 스타 결선에 오른 그룹 멤버들을 대상으로 한 '유픽 글로벌 초이스' 최종 발표만을 앞두고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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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어워즈X유픽 인기상’의 시상 부문은 모두 8개. 26일부터 29일까지 하루 1부문 씩 순차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최대 격전지이자 인기상 레이스의 클라이맥스이기도 베스트 남녀 그룹의 최종 윤곽이 드러났다.
최전성기를 구가 중인 엔하이픈은 이를 방증하듯 컴백을 앞둔 방탄소년단과 치열한 자리 다툼을 벌인 끝에 7억6000여만표를 얻으며 베스트 그룹의 영예를 안았다. 엔하이픈과 같은 하이브에 몸담고 있는 선배 그룹 방탄소년단의 득표수는 7억4200여만표. TV오디션이 낳은 ‘최고의 성과’ 제로베이스원은 6억6900만여표로 그 뒤를 이었다.
베스트 그룹 여성 부문은 블랙핑크와 에스파, 베이비몬스터와 QWER 등 치열한 4파전 양상을 보였다. 마지막 승리의 미소를 짓게 된 그룹은 베이비몬스터. 이들은 1억4800여만표를 획득하며 ‘팬덤이 최애에게 주는 궁극의 트로피’를 품에 안게 됐다. 에스파는 1억4100여만표, QWER은 1억3100만여표의 지지를 얻으며 선전했다.
디 어워즈X유픽 인기상은 29일 베스트 그룹 및 베스트 라이징 스타 결선에 오른 그룹 멤버들을 대상으로 한 ‘유픽 글로벌 초이스’ 최종 발표만을 앞두고 있는 상태. 26일 베스트 솔로 부문에는 제니와 대이변을 연출한 최립우, 27일 베스트 라이징 스타 부문에는 그룹 아홉과 이즈나가 뽑혔다.
제2회 디 어워즈는 2월 11일 오후 6시부터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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