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산다라박, 믿기지 않는 충격 근황 공개…"39→42kg 됐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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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애니원의 멤버 산다라박이 근황을 전했다.
27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계정에 '근황 토크! 두 달 정도 잘 쉬었다. 이제 다시 달려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1984년생인 산다라박은 2009년 투애니원으로 데뷔했다.
산다라박이 속한 그룹 투애니원은 지난해 콘서트 '웰컴 백' 앙코르 인 서울을 끝으로 12개 도시·27회에 걸친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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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그룹 투애니원의 멤버 산다라박이 근황을 전했다. 27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계정에 '근황 토크! 두 달 정도 잘 쉬었다. 이제 다시 달려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산다라박의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 한 사진에서는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에서 블랙 선글라스를 하고 핸드폰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고, 다른 사진에는 41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앳된 얼굴의 증명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최근 유행 중인 두바이 쫀득 쿠키 인증샷과 직접 만든 김밥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그는 "나 살도 3kg이나 쪘다. 그동안 너무 추워서 감기로 고생도 했지만,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우고 잘 지내고 있다"라며 새로운 근황도 전했다.
앞서 2023년 산다라박은 방송인 풍자의 채널에 출연해 자신의 몸무게가 39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38에서 39kg 나간다. 어제까지 39kg이었는데 새벽까지 연습하고 잤더니 38kg이 됐더라”라고 고백했고, 풍자는 “제가 작년에 39kg을 뺐다. 제 몸에서 언니 한 명 나간 거였다”라고 놀라워했다.
1984년생인 산다라박은 2009년 투애니원으로 데뷔했다. 산다라박은 12년 활동 끝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종료했고, 2023년 7월 미니 앨범 'SANDARA PARK'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이에 잠시 공백기를 가진 투애니원은 2024년 완전체 콘서트 'WELCOME BACK'을 개최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9월 '워터밤 발리 2025'에 첫 번째 헤드라이너로 출전하기도 했다. 산다라박이 속한 그룹 투애니원은 지난해 콘서트 ‘웰컴 백’ 앙코르 인 서울을 끝으로 12개 도시·27회에 걸친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를 마쳤다.
현재 산다라박은 개인 채널 'DARA TV'를 통해 일상 속 근황을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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