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 '국가중요과학기술자료' 등록 접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중앙과학관이 개인과 기관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국가중요과학기술자료'를 접수한다.
28일 국립중앙과학관에 따르면 '국가중요과학기술자료'는 국내 소재 자료 중 역사적·교육적 가치가 높고 국가적 차원의 보존·관리가 필요한 과학기술 자산이다.
국립중앙과학관은 올해 등록 자료가 100건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 전시회와 전문가 강연 등 국민 참여형 문화행사를 기획해 선보일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립중앙과학관이 개인과 기관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국가중요과학기술자료'를 접수한다.
28일 국립중앙과학관에 따르면 '국가중요과학기술자료'는 국내 소재 자료 중 역사적·교육적 가치가 높고 국가적 차원의 보존·관리가 필요한 과학기술 자산이다.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독창성을 입증하거나, 국민 생활 향상 및 사회 발전에 기여한 성과물 등이 주요 등록 대상이다.
접수 기간은 내달 13일까지다. 자세한 등록 신청 방법은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등록된 자료에는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명의의 등록증이 발급된다. 국립중앙과학관을 통해 체계적인 보존과 관리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과학관의 특별 전시나 스토리텔링 연구 등에 활용되어 대외적인 홍보 효과도 누릴 수 있다.
국립중앙과학관은 올해 등록 자료가 100건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 전시회와 전문가 강연 등 국민 참여형 문화행사를 기획해 선보일 계획이다.
2019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통영측우대 △64메가 디램(64M DRAM) △우장춘 작물유전연구와 품종개량 자료 △남극세종과학기지 제1차 월동연구대 활동자료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 등 총 92건이 등록, 관리되고 있다.
권석민 국립중앙과학관장은 "곳곳에 소중하게 간직된 과학기술 자산들이 미래 세대에게 영감을 주는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개인과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하기로" - 대전일보
- [뉴스 즉설]시도지사 '1 대 15' 기시감, 주호영 앞에 작아지는 장동혁 - 대전일보
- "알바생이 음료 횡령"… 청주 카페 점주, 고소 취하했다 - 대전일보
- 김영환 "민주당 독주 막고 충북서 압도적 승리 거둘 것" - 대전일보
- 李대통령, 국빈방한 마크롱과 정상회담…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 대전일보
- '석기시대' 경고한 트럼프 "이란 파괴 작업 시작도 안해…다음은 다리와 발전소" - 대전일보
- "파란옷 입었다고 민주당인가?" 민주당 아산시장 경선 선명성 경쟁 격화 - 대전일보
- 댄스강사 사칭해 연인 빙자… 로맨스스캠으로 2억원 가로챈 40대 구속 - 대전일보
- 장동혁, 제주 4·3 추념식 참석… 국민의힘 대표 방문은 4년 만 - 대전일보
- 불법체류자 직접 단속한 반 이민단체 대표…항소심도 징역 6개월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