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통합 대응…충북, '특별자치도' 법안 마련 속도
2026. 1. 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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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가 정부의 '행정통합 지원책'에 대응하기 위한 '충북 특별자치도 법안'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오늘(28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에게 일명 '충북특별자치도 특별법' 공동 대표발의를 건의했습니다.
충북도는 다음 달 2일 도의회와 도내 11개 시군, 민간사회단체 등과 특별법 내용을 공유하고 여론결집을 위한 결의대회도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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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y/20260128181445481pirx.jpg)
충북도가 정부의 '행정통합 지원책'에 대응하기 위한 '충북 특별자치도 법안'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오늘(28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에게 일명 '충북특별자치도 특별법' 공동 대표발의를 건의했습니다.
특별법에는 첨단과학기술단지 조성과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K-바이오스퀘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방안이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충북도는 다음 달 2일 도의회와 도내 11개 시군, 민간사회단체 등과 특별법 내용을 공유하고 여론결집을 위한 결의대회도 열 계획입니다.
#충북 #김영환 #행정통합 #충북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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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상(geni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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