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원조 체조 여신’ 신수지, 엔터 출신 사업가와 결혼 전제 열애…상견례까지 마쳤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hykim@maekyung.com) 2026. 1. 2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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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인 사실이 확인됐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신수지는 최근 엔터테인먼트 업계 출신 사업가 A씨와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신수지의 연인 A씨는 30대 후반의 훤칠한 체격을 지닌 인물로 과거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활동한 이력이 있다.

신수지와 A씨는 지인 소개를 통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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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인 사실이 확인됐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신수지는 최근 엔터테인먼트 업계 출신 사업가 A씨와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경 가족 간 공식적인 상견례를 마친 상태로, 결혼을 염두에 둔 교제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수지의 연인 A씨는 30대 후반의 훤칠한 체격을 지닌 인물로 과거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활동한 이력이 있다. 현재는 요식업 사업가로 전향해 압구정 일대에서 식당을 운영 중이며, 직접 개발한 레시피를 바탕으로 감각적인 공간을 선보여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인 사실이 확인됐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신수지와 A씨는 지인 소개를 통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었다. 관계자들은 “서로의 일과 삶을 존중하며 안정적인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미 주변에서는 결혼을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1991년생인 신수지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며 국내 리듬체조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은퇴 이후에는 방송, 스포츠 해설,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왔으며, 프로 볼러로 전향하는 등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결혼을 전제로 한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사적인 변화와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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