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부터 신스틸러 오과장까지…'신비아파트' 25만 돌파 기념 미공개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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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이 누적 관객 수 25만 명 돌파를 기념해 미공개 스틸을 선보였다.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은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지난 27일 누적 관객 수 25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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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이 누적 관객 수 25만 명 돌파를 기념해 미공개 스틸을 선보였다.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은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지난 27일 누적 관객 수 25만 명을 돌파했다.


공개된 미공개 스틸은 작품의 다채롭고 풍성한 서사를 고스란히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시간이 흐르며 변화한 상황 속에서 슬픔을 느끼는 '신비'의 모습은 지난 10년간 신비아파트와 함께해온 추억을 떠올리게 하며 깊은 애틋함을 더한다.
또한 성인이 되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퇴마 능력으로 돌아온 '강림'을 비롯해, 이번 극장판을 통해 처음 등장했음에도 확고한 캐릭터성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오과장'의 존재감도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세계 각지의 도깨비들과 '신비'가 힘을 합쳐 부활한 역대급 빌런 '지하국대적'에 맞서 싸우는 장면 역시 담겨 있어 극장판만의 스케일과 긴장감을 엿보게 한다. 마지막으로 '신비'와 친구들의 행복한 추억이 담긴 과거와 현재의 모습 또한 영화가 끝나고도 이어지는 훈훈한 감동과 여운을 전한다.
한편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은 월드스타가 된 도깨비 '신비'와 스무 살 '하리'가 부활한 '지하국대적'에 맞서 세상을 구하는 초대형 판타지 어드벤처로, CGV 골든에그지수 99%를 유지하며 실관람객들의 호평 속에 흥행 순항 중이다. 지난 25일에는 성우들이 직접 참여한 무대인사가 진행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다양한 상영회와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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