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학2’ 마친 서지훈, 2월 3일 현역 입대… “성숙한 모습으로 복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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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지훈(29)이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2' 촬영을 무사히 마치고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잠시 팬들 곁을 떠난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 2'의 촬영을 최근 모두 마무리하며 배우로서의 책임감을 다했다.
서지훈은 "촬영을 잘 마무리하고 입대하게 되어 마음이 한결 편하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의무를 성실히 다하고,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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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서지훈(29)이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2’ 촬영을 무사히 마치고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잠시 팬들 곁을 떠난다.
28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1997년생인 서지훈이 오는 2월 3일 육군 제35보병사단에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장의 혼잡을 막기 위해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으며, 조용히 입소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서지훈은 입대 직전까지 ‘열일’ 행보를 이어왔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 2’의 촬영을 최근 모두 마무리하며 배우로서의 책임감을 다했다.
서지훈은 “촬영을 잘 마무리하고 입대하게 되어 마음이 한결 편하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의무를 성실히 다하고,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16년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데뷔한 서지훈은 이후 ‘학교 2017’, ‘계룡선녀전’, BTS 세계관 드라마 ‘비긴즈 유스’, 그리고 최근 ‘마이 유스’까지 쉬지 않고 달려왔다.
소속사 관계자는 “서지훈이 군 복무 기간 동안 건강하게 복무를 마치길 바라며, 복무 후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돌아올 배우 서지훈에게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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