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정·차유현 주연 숏드라마 ‘눈부신 그녀의 비밀’, 1월 28일 전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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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디가 중국 현지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한 한국판 숏드라마 '눈부신 그녀의 비밀'(제작 이정연)이 1월 28일 오후 5시 글로벌 숏폼드라마 플랫폼 '넷숏'과 '릴숏'을 통해 전편 공개된다.
노경호 코코미디어 대표는 "중국 시장에서 축적한 숏드라마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시청자에게 감정선이 세밀한 숏폼 서사를 선보이고자 했다"라며, "'눈부신 그녀의 비밀'은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한국형 숏드라마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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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코코미디가 중국 현지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한 한국판 숏드라마 ‘눈부신 그녀의 비밀’(제작 이정연)이 1월 28일 오후 5시 글로벌 숏폼드라마 플랫폼 ‘넷숏’과 ‘릴숏’을 통해 전편 공개된다.
본 작품은 코코미디어가 제작·기획·투자 전반을 주도했으며, 케이플러스와의 캐스팅 협력을 통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케이플러스 소속 배우 안유정이 ‘장유나’ 역을, 차유현이 ‘이서진’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눈부신 그녀의 비밀’은 위장결혼으로 시작된 계약 관계가 진짜 사랑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그린 78부작 감성 로맨스 숏드라마다. 티빙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한 안유정이 첫 본격 연기 도전에 나서 화제가 됐다.
작품은 성공한 CEO ‘이서진’이 가족의 결혼 압박을 피하기 위해, 어린 시절 친구였던 ‘장유나’에게 위장결혼을 제안하면서 시작된다. 15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계약 관계로 시작했지만, 점차 진심으로 빠져들며 운명적 로맨스를 펼친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 2종은 위장결혼으로 시작해 진짜 사랑으로 빠져드는 ‘장유나’와 ‘이서진’의 감정 변화를 극적으로 담아냈다.
첫 번째 ‘로맨스’ 포스터는 따뜻한 황금빛 햇살 아래 키스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으로, 계약 관계를 넘어선 진심 어린 사랑을 표현했다. 여주인공 ‘장유나’가 남주인공 ‘이서진’의 팔을 부드럽게 잡아당기는 자연스러운 스킨십, 그리고 일상적인 공간에서 펼쳐지는 친밀한 순간은 두 사람의 관계가 형식적 계약에서 진짜 연인으로 발전했음을 보여준다. ‘분명 위장결혼인데 왜 이렇게 가슴을 훔친 거지?’라는 작품의 핵심 메시지가 한 장면에 응축돼 있다.
두 번째 ‘웨딩’ 포스터는 화려한 웨딩 드레스를 입은 ‘장유나’의 단독 비주얼이다. 반짝이는 시퀸과 레이스 장식의 순백 드레스, 우아한 티아라와 베일까지 완벽한 신부의 모습을 완성했지만, 그녀의 조용히 가라앉은 표정 속엔 ‘위장결혼’이라는 복잡한 심경이 교차한다. 핑크와 골드 톤의 풍선, 화려한 꽃 장식, 반짝이는 조명이 만들어낸 동화 같은 웨딩 분위기는 겉으로는 눈부시게 완벽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흔들리는 주인공의 이중적 감정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이처럼 두 포스터는 각각 ‘진심으로 발전한 사랑’과 ‘비밀을 간직한 위장결혼’이라는 작품의 양면성을 극명하게 대비시키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코코미디어는 ‘눈부신 그녀의 비밀’을 통해 숏드라마 제작과 배우 성장 구조를 결합한 엔터테인먼트 모델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안유정과 차유현 역시 본 프로젝트를 통해 숏드라마 주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며, 새로운 콘텐츠 포맷에서의 가능성을 확장할 예정이다.
노경호 코코미디어 대표는 “중국 시장에서 축적한 숏드라마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시청자에게 감정선이 세밀한 숏폼 서사를 선보이고자 했다”라며, “‘눈부신 그녀의 비밀’은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한국형 숏드라마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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