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대세 행보, 신인상 받고 멜로 열연→혐관 로맨스 예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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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허남준이 꾸준한 존재감 확장으로 2026년에도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허남준은 연초부터 폭넓은 행보를 보이며 대중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렇듯 허남준은 탄탄한 연기력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하며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냈다.
2025년 한 해를 쉼 없이 달려온 허남준은 올해 역시 전방위 활동을 선보이며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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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허남준이 꾸준한 존재감 확장으로 2026년에도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허남준은 연초부터 폭넓은 행보를 보이며 대중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16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신인상 수상의 쾌거를 이룬 그는 드라마 ‘백번의 추억’과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등 다채로운 캐릭터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췄다. 이렇듯 허남준은 탄탄한 연기력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하며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냈다.
먼저 뉴트로 멜로로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백번의 추억’에서 허남준은 주인공 한재필 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첫사랑의 순수한 설렘부터 시련을 딛고 단단해지는 성장 서사까지 인물의 삶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호평을 자아낸 것. ‘지금 거신 전화는’, ‘유어 아너’, ‘스위트홈’ 시즌 3 등 굵직한 필모그래피들을 통해 탄탄히 쌓아온 연기 내공을 이번 첫 주연작에서 가감 없이 터뜨렸다.
이어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는 섬세하고 현실적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나대룡 역으로 특별출연해 안방극장에 따스한 온기를 남겼다. 특히 김낙수(류승룡 분)와 나눈 유쾌한 티키타카는 보는 이들의 흐뭇한 웃음을 유발하며 특별출연 이상의 존재감을 발휘하기도.
이처럼 장르 불문한 활약을 보여준 허남준은 오는 5월 방영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길픽쳐스)로 안방극장 복귀를 예고했다. 절정의 카리스마를 지닌 ‘악질 재벌’ 차세계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강단심, 신서리 역의 임지연과 ‘혐관 로맨스’를 통해 색다른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5년 한 해를 쉼 없이 달려온 허남준은 올해 역시 전방위 활동을 선보이며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매 작품 자신만의 색으로 캐릭터를 완성하는 그가 계속 이어갈 발자취에 이목이 집중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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