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글루 스튜디오, 그린폴더(Green Folder) 사이트 공식 오픈

남궁선희 매경비즈 기자(namkung.sunhee@mkinternet.com) 2026. 1. 2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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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기후 문제 해결에 동참하는 캠페인 '그린폴더(Green Folder)'가 공식 오픈했다.

그린폴더는 비글루 스튜디오(주식회사 비글루)가 기획·개발한 비영리 프로젝트로 환경과 기후 이슈를 주제로 한 150여 종의 픽토그램 그래픽을 무료로 배포하는 환경·기후 그래픽 아카이브 캠페인이다.

비글루는 이러한 현실에 대응하고자, 변화된 환경·기후 이슈를 현대적인 시각 언어로 재정의하고 이를 그래픽으로 구현해 총 150종의 환경·기후 픽토그램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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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폴더 캠페인 로고 및 픽토그램 디자인 / 출처 : 그린폴더(Green Folder) >
환경·기후 문제 해결에 동참하는 캠페인 ‘그린폴더(Green Folder)’가 공식 오픈했다.

그린폴더는 비글루 스튜디오(주식회사 비글루)가 기획·개발한 비영리 프로젝트로 환경과 기후 이슈를 주제로 한 150여 종의 픽토그램 그래픽을 무료로 배포하는 환경·기후 그래픽 아카이브 캠페인이다.

최근 기업의 ESG 경영 확산을 비롯해 환경 스타트업과 사회적 단체의 성장, 환경단체와 NGO의 활발한 활동, 교육기관의 환경 교육 강화 등 다양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흐름에도 불구하고, 환경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시각 자료에 대한 투자와 축적은 여전히 제한적인 상황이다. 특히 미세먼지, 미세플라스틱 등 현대 사회의 환경 문제를 직관적으로 시각화한 디자인 소스는 더욱 부족한 실정이다.

비글루는 이러한 현실에 대응하고자, 변화된 환경·기후 이슈를 현대적인 시각 언어로 재정의하고 이를 그래픽으로 구현해 총 150종의 환경·기후 픽토그램을 개발했다. 해당 그래픽 소스는 그린폴더 캠페인 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해 프로젝트, 교육, 캠페인,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비글루 관계자는 “향후 픽토그램을 기반으로 포스터, 그래픽 콘텐츠 등으로 범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와 함께 ‘솔라몬’, ‘구팔봉과 문달례’ 등 소셜 IP 콘텐츠들을 런칭 준비 중이며 다양한 프로젝트 협업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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