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 “보톡스 맞는다” 해명에도 ‘쌍수’ 의혹 계속‥‘왕사남’ 시사회선 어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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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이 쌍꺼풀 수술 의혹에 대해 "이마에 보톡스를 맞았다"고 해명한 가운데, 시사회에서 또렷해진 눈매를 자랑해 화제다.
윤성빈은 지난 1월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그런 가운데, 최근들어 더욱 또렷해진 윤성빈의 눈매가 화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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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윤성빈이 쌍꺼풀 수술 의혹에 대해 "이마에 보톡스를 맞았다"고 해명한 가운데, 시사회에서 또렷해진 눈매를 자랑해 화제다.
윤성빈은 지난 1월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전 스켈레톤 선수인 윤성빈은 은퇴 후 배우로 활동 방향을 바꾸었다. 그런 가운데, 최근들어 더욱 또렷해진 윤성빈의 눈매가 화두에 올랐다. 쌍꺼풀이 없는, 일명 '무쌍' 매력을 자랑했던 그인 만큼, 변화는 확연하게 드러났다.
이를 의식한 듯, 윤성빈은 최근 자신의 채널 '아이언빈 윤성빈'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이마에 보톡스를 맞았다면서 "눈을 눈썹으로 뜨기 때문"이라며 "원래 주름이 진짜 심했다. 그냥 가만히 있어도 눈썹으로 눈을 뜨고 있다"고 해명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영상 댓글창은 윤성빈의 '쌍수' 의혹을 제기하는 댓글로 가득 찼다. 과연 윤성빈이 이에 대해 언급할지 호기심을 모은다.
한편, 윤성빈은 덱스(김진영)과 함께 영화 '유령의 집'을 촬영했다. ‘유령의 집’(감독 조창근)은 삶과 죽음, 상실과 자유, 만남과 이별을 통해 인간 관계의 따뜻한 연결을 그려내는 미식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로, 국내 팬들에게도 소설 ‘키친’, ‘도마뱀’ 등으로 잘 알려진 일본 대표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올해 중 개봉을 계획하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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