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개인 브랜드 사업 진출설에…소속사 “협업 프로젝트,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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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상표권을 출원한 사실이 알려져 개인 사업 진출설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 소속사 측이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라고 선을 그었다.
28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언론 공지를 통해 "'포에버 체리(FOREVER CHERRY)'와 관련해 사실관계 및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당사의 입장을 전달드린다"며 "'포에버 체리'는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로 장원영의 개인 사업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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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스타쉽엔터테인먼트]](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d/20260128143125973jiyt.jpg)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걸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상표권을 출원한 사실이 알려져 개인 사업 진출설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 소속사 측이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라고 선을 그었다.
28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언론 공지를 통해 “‘포에버 체리(FOREVER CHERRY)’와 관련해 사실관계 및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당사의 입장을 전달드린다”며 “‘포에버 체리’는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로 장원영의 개인 사업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해당 명칭에는 아티스트 고유의 정체성과 이미지가 깊이 투영되어 있다”며 “따라서 프로젝트 종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제3자의 무분별한 상업적 도용 및 브랜드 남용을 방지하고자 장원영 본인 명의로 출원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브랜드 측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출원 영역이 광범위한 이유 또한 각 사업군에서 아티스트의 이미지가 오남용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이라며 “이는 아티스트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고유의 가치를 온전히 보존하기 위한 조치”라고 덧붙였다.
앞서 장원영은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새롭게 개설된 한 계정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SNS에는 ‘포에버:체리’라는 문구와 함께 장원영의 이름 초성인 ‘ㅈㅇㅇ’을 변형해 체리 로고로 형상화 한 이미지가 올라왔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장원영이 뷰티 브랜드를 론칭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면서 개인 사업에 대한 팬들의 우려가 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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