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9세 윤후, 근육질 된 근황…'내 새끼의 연애 2'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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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19)가 부모의 시선으로 보는 연애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 시즌2에 출연한다.
28일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측은 오는 2월25일 첫 방송을 알리는 1차 티저 영상과 함께 첫 번째 출연자를 공개했다.
제작진은 "'내 새끼의 연애'는 연애를 통해 달라지는 자녀의 얼굴을 부모의 시선으로 함께 바라보는 프로그램"이라며 "시즌2에서는 그 감정의 밀도를 2배 더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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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19)가 부모의 시선으로 보는 연애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 시즌2에 출연한다.
28일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측은 오는 2월25일 첫 방송을 알리는 1차 티저 영상과 함께 첫 번째 출연자를 공개했다.
첫 번째 출연자는 '국민 조카' 윤후다. 윤후는 10년 전 가족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귀여운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어느덧 연나이로 20대가 된 윤후는 티저 영상에서 훤칠해진 외모와 근육을 장착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후는 목소리까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후는 "연애 경험은 고등학생 때 한 번, 대학교 때 한 번"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마음에 들면 하늘의 별도 따줘 봤다"고 전해 공개될 연애 모습에 기대감을 실었다.
윤후는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묻는 말에 "어깨?"라고 수줍게 웃으며 답하기도 했다.

지난해 방송된 '내 새끼의 연애' 시즌1에서는 연애 예능에 부모의 시선을 더한 신선한 구성으로 화제를 모았다. 처음 만난 자녀들의 솔직하고 풋풋한 매력을 담아낸 것은 물론 부모의 편파 리액션 등으로 세대 공감형 '연프'라는 새로운 공식을 완성했다.
윤후의 아빠 윤민수 역시 시즌2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친구처럼 티키타카를 나누며 아들과의 케미가 좋기로 유명했던 '찐친 아빠'였던 만큼, 사랑에 빠진 아들의 썸과 감정변화를 마주한 순간 어떤 반응을 보일지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시즌1에서 진행을 맡았던 김성주와 이탁수의 연애를 지켜봤던 배우 이종혁이 MC로 나선다.
제작진은 "'내 새끼의 연애'는 연애를 통해 달라지는 자녀의 얼굴을 부모의 시선으로 함께 바라보는 프로그램"이라며 "시즌2에서는 그 감정의 밀도를 2배 더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이어 "부모도 처음 마주하는 자식의 표정과 선택, 그 앞에서 숨길 수 없는 부모의 반응이 더욱 솔직하게 담길 것"이라며 "앞으로 출연자를 차차 공개할 예정이니 시즌1보다 더 과감해진 청춘들의 연애와 이를 지켜보는 부모들의 몰입도 200% 리액션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내 새끼의 연애2'는 오는 2월25일 저 8시 처음 방송된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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