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범 해수부 차관, 북극항로 자문위원회 간담회 참석

홍세희 기자 2026. 1. 28. 14: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은 28일 오전 서울에서 열린 '북극항로 자문위원회' 간담회에 참석했다.

해양수산부는 북극항로 개척과 해양수도권 조성 정책에 대한 전문가 자문 청취 및 민관 협력과제 발굴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지난해 9월부터 '북극항로 자문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올해 여름 예정인 북극항로 시범운항 계획과 해양수도권 육성방향 및 북극항로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과제 등이 논의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범운항·해양수도권 육성방향 설명 및 자문 청취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은 28일 오전 서울에서 열린 '북극항로 자문위원회' 간담회에 참석했다.

해양수산부는 북극항로 개척과 해양수도권 조성 정책에 대한 전문가 자문 청취 및 민관 협력과제 발굴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지난해 9월부터 '북극항로 자문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올해 여름 예정인 북극항로 시범운항 계획과 해양수도권 육성방향 및 북극항로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과제 등이 논의됐다. 또 극지, 선박, 물류, 항만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정책 설계와 추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 차관은 "북극항로 개척과 해양수도권 육성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엔진"이라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논의된 의견들이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198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