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카즈하, 데뷔 첫 패션지 첫 개인 커버…미모 폭발 [화보]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6. 1. 2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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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 카즈하가 데뷔 후 처음으로 패션 잡지의 개인 커버를 장식했다.

28일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는 공식 SNS에 카즈하의 2026년 Vol.2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카즈하는 이날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난해 4월 인천에서 시작한 월드투어에 대해 "멤버들 모두 '어떻게 하면 공연을 더 재밌게 할 수 있을까', '어떤 요소를 추가해볼 수 있을까' 같은 점을 고민하면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라고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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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카즈하. 사진ㅣ더블유 코리아
그룹 르세라핌 카즈하가 데뷔 후 처음으로 패션 잡지의 개인 커버를 장식했다.

28일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는 공식 SNS에 카즈하의 2026년 Vol.2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는 미국 럭셔리 패션 하우스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과 함께 도심 속 모던 웨스턴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공개된 사진 속 카즈하는 흑백과 컬러를 넘나드는 연출 속에서 수려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카우보이 모자와 데님 셋업을 매치해 절제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자연스러운 시선 처리와 여유로운 포즈가 어우러지며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바람에 흩날리는 긴 생머리와 드레스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자태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다.

르세라핌 카즈하. 사진ㅣ더블유 코리아
르세라핌 카즈하. 사진ㅣ더블유 코리아
카즈하는 이날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난해 4월 인천에서 시작한 월드투어에 대해 “멤버들 모두 ‘어떻게 하면 공연을 더 재밌게 할 수 있을까’, ‘어떤 요소를 추가해볼 수 있을까’ 같은 점을 고민하면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라고 회고했다. 이어 “전 세계 더 많은 지역에서 공연하고 싶다”라는 바람도 전했다.

또한 “스스로에게 ‘리미트’를 정하지 않고 갈 수 있는 데까지 계속 성장하고 싶다. 르세라핌으로 활동하면서 상상도 못한 값진 경험을 많이 했는데 앞으로도 더 많은 경험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다. 그래서 기대된다”라며 향후 활동에 대한 포부를 내비쳤다.

카즈하의 더 많은 사진과 인터뷰는 더블유 코리아 공식 웹사이트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카즈하가 속한 르세라핌은 1월 31일~2월 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이번 공연에서는 한층 깊어진 팀워크와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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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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