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일자리센터, 취업실적 ‘경기도 1위’

배한철 기자(hcbae@mk.co.kr) 2026. 1. 2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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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화성시일자리센터가 2025년 취업지원사업 추진 결과 경기도 31개 시군 일자리센터 중 취업실적 1위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화성시 관계자는 "구직자와 기업의 실제 수요를 현장에서 연결하는데 집중해 왔다"며 "앞으로도 산업 변화에 발맞춘 맞춤형 취업 지원을 통해 일자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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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지원으로 실질적 고용 창출
정명근 화성시장이 청년취업끝까지지원센터 성과보고회에서 청년들에게 격려의 말을 하고 있다. [화성특례시]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화성시일자리센터가 2025년 취업지원사업 추진 결과 경기도 31개 시군 일자리센터 중 취업실적 1위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해 3867명을 목표로 삼고 현장 밀착형 취업지원 사업을 지속 전개해 총 4509명이 센터를 통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얻었다.

센터는 구인 구직 수요 중심의 1:1 맞춤형 취업 지원, 지역산업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구직자와 구인기업간 연계 강화, 일자리박람회 및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집중 지원 등을 주요 방향으로 설정해 사업을 진행했다.

특히 일자리 상담 및 알선,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동행면접, 상설면접, 대·소규모 일자리박람회, 우수기업 방문의 날, 계층별 취업프로그램 등 현장 중심 취업지원을 실시했다.

시는 제조업, 서비스업 및 지역주력 산업과 연계해 구직 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구인 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인력매칭이 고용제고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했다.

앞으로 인공지능시대 산업 변화에 대응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 취업 취약계층 집중 지원, 민관협력 기반 고용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고용환경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일자리 지원사업 관련 정보는 화성시일자리센터 홈페이지나 화성시일자리플랫폼 등에서 확인하거나, 유선(031-892-0241)으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 관계자는 “구직자와 기업의 실제 수요를 현장에서 연결하는데 집중해 왔다”며 “앞으로도 산업 변화에 발맞춘 맞춤형 취업 지원을 통해 일자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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