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롯데백화점, 국내 단 한 병 '아벨라워 50년' 위스키 선봬
최혁 2026. 1. 2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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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국내 단 한병뿐인 초 고숙성 위스키 '아벨라워 50년 숙성'을 선보이고 있다.
'아벨라워 50년 숙성'은 1970년에 증류한 희귀 캐스크를 기반으로 선별한 최상급 싱글몰트 위스키로 가격은 1억1500만 원이다.
롯데백화점은 설 선물 시장의 고급화 추세에 맞춰 이러한 초프리미엄 한정판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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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국내 단 한병뿐인 초 고숙성 위스키 '아벨라워 50년 숙성'을 선보이고 있다.

'아벨라워 50년 숙성'은 1970년에 증류한 희귀 캐스크를 기반으로 선별한 최상급 싱글몰트 위스키로 가격은 1억1500만 원이다. 롯데백화점은 설 선물 시장의 고급화 추세에 맞춰 이러한 초프리미엄 한정판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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