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kg 김지영, 초고속 결혼 앞두고 “식욕 조절 안돼, 2세 위해 1500cal 먹는 듯”(배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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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식욕 조절이 안 된다고 털어놨다.
1월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서는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지영은 '배성재의 텐' 방송 전 "결혼식 D-5 이 즈음의 저는 식단을 아주 열심히 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포비와 함께 55kg의 몸으로 입장합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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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식욕 조절이 안 된다고 털어놨다.
1월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서는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배성재는 "요리 실력은 어느 정도까지 올라왔습니까?"라고 물었다. 김지영은 "저 진짜 많이 늘었어요. 신기해요. 어느 정도 비교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나요? 거의 다 해먹습니다. 수육도 해먹었다. 뭐 수육은 쉬우니까"라고 답했다.
김지영은 "갈비찜 이런 것도 해먹고, 불고기도 해먹고 밑반찬도 다 해 먹었어요"라고 설명했다. 이에 배성재는 "사실상 나를 위한 거죠? 잘 먹네"라고 말했다. 김지영은 "이게 뭔가 아기가 생기고 나니까 조금 더 해먹게 되는 게 있긴 하다. 직접 해먹게 되고 챙겨 먹게 된다. 너무 먹었나"라고 털어놨다.
김지영은 "당연히 (남편도) 같이 먹을 수 있는 날은 같이 먹는다"고 말했다. 배성재는 "지금 살쪄도 예뻐요라고 하시는 분이 있다. 얼굴은 사실 티가 안 난다"라고 했다.
김지영은 "진짜 티가 안 나나요? 지금 뱃살이 장난 아닙니다. 아기를 위해서 하루에 300칼로리만 더 먹으면 된대요. 저는 1500 칼로리 더 먹고 있는 것 같아요. 식욕이 조절 안 된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달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결혼과 혼전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그는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습니다. 그런데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저는 2월의 신부가 됩니다"라면서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처음엔 두려움이 앞섰지만, 그리 머지않아 두려움을 비집고 피어나는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엄마가 됩니다 여러분"이라고 적었다.
김지영은 운영 중인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식욕 조절이 전혀 안 된다. 두세 시간마다 계속 먹게 된다. 참을 수 있는 배고픔이 아니라 배가 텅 빈 느낌"이라고 토로했다. 또한 "결혼전 관리는 지금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산부인과에서도 가능한 시술은 압출 정도라고 하더라. 드레스 핏을 위한 계획은 거의 다 포기한 상태다. 임신 당시 49kg였는데 지금은 53kg"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지영은 '배성재의 텐' 방송 전 "결혼식 D-5 이 즈음의 저는 식단을 아주 열심히 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포비와 함께 55kg의 몸으로 입장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본식 드레스 고르는 릴스 만들고 있는데 웨딩 촬영 때랑 체급이 바뀌어서 너무 웃겨요. 곧 들고 올게요"라고 덧붙였다.
김지영은 1995년생으로 인하공업전문대학 졸업 후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2023년 채널A 연애 관찰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했다. 이후 인플루언서로 전향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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