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왕따 의혹’ 부인…이진솔, 모덴베리에 새 둥지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6. 1. 2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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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프릴 출신 가수 이진솔이 새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모덴베리코리아는 27일, "에이프릴 출신 이진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진솔은 2015년 DSP미디어 소속 걸그룹 에이프릴로 데뷔해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사랑받았으며,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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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솔. 사진ㅣ스타투데이DB
그룹 에이프릴 출신 가수 이진솔이 새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모덴베리코리아는 27일, “에이프릴 출신 이진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진솔은 2015년 DSP미디어 소속 걸그룹 에이프릴로 데뷔해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사랑받았으며,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 왔다.

이진솔이 속했던 에이프릴은 2022년 1월 해체됐다. 이는 2021년 불거진 에이프릴 출신 이현주를 왕따시켰다는 의혹 여파다.

이현주는 2021년 4월 18일 SNS를 통해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동안 꾸준히 에이프릴 멤버들로부터 폭행과 폭언, 희롱, 욕설 등에 시달렸다고 주장했다. 이에 에이프릴 측은 ”객관적 사실과는 전혀 다른 일방적이고, 왜곡된 주장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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