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펜타곤, 데뷔 10주년…완전체로 'HMA 2025' 무대 선다

장진리 기자 2026. 1. 2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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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펜타곤이 '한터뮤직어워즈 2025'로 약 3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인다.

2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펜타곤은 2월 15일 개최되는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 이하 'HMA 2025') 무대에 올라 '데뷔 10주년 아티스트' 대표주자로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사한다.

최근 10주년을 맞아 멤버들은 펜타곤 완전체 활동에 뜻을 모았고, 'HMA 2025'에서 그 포문을 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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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곤. 제공| 큐브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펜타곤이 '한터뮤직어워즈 2025'로 약 3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인다.

2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펜타곤은 2월 15일 개최되는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 이하 'HMA 2025') 무대에 올라 '데뷔 10주년 아티스트' 대표주자로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사한다.

펜타곤은 2016년 10월 10일 데뷔, '빛나리', '데이지' 등 명곡으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지난 3년간 군입대 및 솔로 활동 등으로 각자의 길을 걸어왔다. 최근 10주년을 맞아 멤버들은 펜타곤 완전체 활동에 뜻을 모았고, 'HMA 2025'에서 그 포문을 열게 됐다.

완전체 활동에 대한 팬들의 기다림이 길어지고 있던 시점에 펜타곤의 단체 무대에 기대감이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해외 활동 중이던 옌안, 유토는 참여를 두고 논의를 거듭했으나 일정 문제로 불참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HMA 2025'에서는 2025년 한 해를 빛낸 K팝 아티스트 외에도 10주년, 20주년, 30주년을 맞은 아티스트들이 특별 출연해 뜻깊은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펜타곤을 포함해 에이티즈, 하츠투하츠, 아르테미스, 루시, 규현, 황가람, 이찬원, 김희재, 손태진, 박지현 등이 출연을 확정하고 1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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