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복귀’ 뉴진스 하니, 남극 이어 호주 떠났나…테니스대회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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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호주에서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네티즌은 1월 27일 호주에서 하니를 만나 사인을 받았다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하니는 뉴진스 멤버들과 함께 2024년 11월 29일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 어도어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파탄 상태에 이르렀다며 더 이상 어도어 소속으로서 활동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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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호주에서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네티즌은 1월 27일 호주에서 하니를 만나 사인을 받았다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하니의 사인이 새겨진 모자를 찍은 것이다.
하니는 '2026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목격된 것으로 전해졌다. '2026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는 세계 4대 그랜드 슬램 테니스 대회 중 하나로, 1월 18일부터 2월 1일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다.
앞서 하니는 지난해 11월 아르헨티나의 티에라델푸에고섬 남단에 위치한 우수아이아에서 포착됐다. 우수아이아를 거쳐 남극에서 일정 기간 체류한 후 12월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하니는 뉴진스 멤버들과 함께 2024년 11월 29일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 어도어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파탄 상태에 이르렀다며 더 이상 어도어 소속으로서 활동할 수 없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을 기점으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도 해지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어도어는 멤버들과의 전속계약이 유효함을 확인받고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고, 1심 재판부는 어도어 승소 판결을 내렸다. 법리적으로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이 해지돼야 할 파탄 사유가 전무하다고 판단한 것. 판결문에도 뉴진스 측의 여섯 가지 주장 모두 사실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적시했다.
뉴진스는 1심 패소에 항소하지 않았다. 해린과 혜인은 어도어와 충분한 협의 끝에 지난해 11월 12일 어도어를 통해 복귀 의사를 공표했다. 이어 하니가 지난해 12월 29일 어도어 복귀를 확정했으며 민지는 어도어와 여전히 논의 중이다.
어도어 측은 지난해 12월 29일 "하니는 가족분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어도어와 장시간에 걸쳐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진솔한 대화 끝에 하니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어도어와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민지 역시 어도어와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라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다니엘은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29일 다니엘과의 전속계약 해지를 알리며 다니엘 등을 상대로 431억 원 규모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어도어 측은 "추후 법적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 (전속계약 해지 사유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본건 전속계약과 저촉되는 계약을 체결하거나 독자 연예활동을 하거나 당사 및 뉴진스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하는 등 전속계약 위반 행위가 발생했고, 시정을 요구했으나 기한 내 시정이 이뤄지지 않아 해지를 통보했다"고 전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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