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아스널 격파' 맨유, 악재 터졌다…도르구, 햄스트링 부상으로 10주 결장 전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상승세에도 부상 악재는 피할 수 없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7일(한국시각) "맨유의 윙어 패트릭 도르구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10주 정도 결장할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도르구의 상태를 계속해서 확인하고 있으나 정확한 복귀 일정은 불투명하다"고 덧붙였다.
맨유는 최근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상승세에도 부상 악재는 피할 수 없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7일(한국시각) "맨유의 윙어 패트릭 도르구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10주 정도 결장할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도르구의 상태를 계속해서 확인하고 있으나 정확한 복귀 일정은 불투명하다"고 덧붙였다.
도르구는 지난 26일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3라운드 아스널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후반 5분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득점을 만들어냈다.
허나 후반 34분 경합 과정에서 햄스트링을 부여잡은 채 쓰러졌고, 끝내 후반 36분 교체되며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맨유는 최근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14일 후벵 아모림 감독이 팀을 떠난 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리그 2위 맨시티를 꺾은 것에 이어 선두 아스널까지 잡아냈다.
하지만 도르구의 부상으로 전력 손실이 생겼다. 도르구는 올 시즌 22경기에서 3골 3도움을 올리고 있다.
특히 최근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2골 1도움)를 기록하고 있는 중이었기에 더욱 뼈아프다.
매체의 예상이 맞다면 도르구는 시즌 막판인 4월 중순이나 되야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00억 건물 자랑" 철 없는 고소영, 또 대중 정서 역주행 논란 [ST이슈]
- "유명 아이돌 얼굴과 나체 사진 합성"…성착취물 제작 남성, 집행유예 선고
- '미스트롯' 출신 김소유, 길거리서 묻지마 폭행 피해 "얼굴 계속 맞아"
- '부모 빚투' 마이크로닷, '쇼미12' 등장 "고깃집서 일한지 4년"
- "매니저가 가슴 사진 찍어"…김미려 불법 촬영 피해 재조명
- '옥장판' 이어 '할많하말'? 왜 이런 논란은 옥주현한테만 반복되나 [ST이슈]
- 이민정 "발로 차더니 돈 뺏겨"…학폭 피해 고백
- "300억 건물 자랑" 철 없는 고소영, 또 대중 정서 역주행 논란 [ST이슈]
- "유명 아이돌 얼굴과 나체 사진 합성"…성착취물 제작 남성, 집행유예 선고
- "매니저가 가슴 사진 찍어"…김미려 불법 촬영 피해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