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곶감축제 8만 명 찾아.. "통합축제 자리 잡아"

홍석준 2026. 1. 2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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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사흘간 열린 상주곶감축제에
연인원 8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20억 원 이상의 경제효과를 거뒀다고
상주시가 밝혔습니다.

곶감 라이브 커머스와 일반인 경매 행사로
곶감 판매가 크게 늘어난 올해 축제는
감껍질 추출물 화장품을 활용한
뷰티 체험 부스와 곶감 따기 5종 놀이 등이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2006년 처음 시작된 상주 곶감·한우축제는
2022년부터 외남고을 곶감축제와 일원화돼
3년째 상주 곶감축제로 통합 개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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