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변우석과 1837만뷰 대박…장도연 “채널 통틀어 1위” (살롱드립)

이민주 기자 2026. 1. 2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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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테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큰 사랑을 받은 변우석과 김혜윤이 출연한 영상이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너네 케미 너무 좋~ 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김혜윤과 로몬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도연은 ‘살롱드립’에 두 번째로 출연한 김혜윤에게 “나온다고 해서 내심 좀 감사했던 게, 전에 변우석 씨랑 나왔을 때 영상 조회수가 터졌다. 아마 ‘테오’ 채널 전체 통틀어도 1등일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유튜브 채널 ‘테오’

앞서 2024년 김혜윤이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호흡을 맞춘 변우석과 함께 출연한 ‘살롱드립’ 영상은 28일 기준 1837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에 김혜윤은 “진짜냐”며 놀라워했고, 로몬 역시 “저는 누나만 믿고 왔다”고 말하며 김혜윤을 치켜세웠다.

한편, 지난 2024년 방영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자신을 살게 해준 유명 아티스트 선재(변우석)의 죽음으로 절망한 열성 팬 솔(김혜윤)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2008년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타임리프물이다. 이 작품을 통해 변우석과 김혜윤은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으며, 각각 인기상과 올해의 남우주연상 등 주요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었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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