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본격 사업가 행보? 화장품부터 생활용품까지 ‘포에버: 체리’ 상표권 확인
김감미 기자 2026. 1. 28. 09:34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상표권을 출원한 사실이 알려지며, 본격적인 사업 행보에 나서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KIPRIS)에 따르면, 지난 11일 장원영의 이름으로 ‘FOREVER:CHERRY’, ‘포에버:체리’와 체리 모양 로고에 대한 상표권이 출원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정상품에는 화장품, 에센셜 오일, 전기 칫솔 등 30개의 항목이 등록되어있다.

앞서 장원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홍색 리본과 체리 이모티콘과 함께 ‘포에버: 체리’ 계정을 태그한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이로 인해 상표권 출원자와 아이브 장원영이 동일 인물인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당 계정이 장원영만을 팔로잉하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개설된 이 계정은 현재까지 꾸준히 게시물을 업로드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분홍색 체리 로고와 함께 ‘Defined by none, forever young(그 무엇으로도 정의할 수 없는, 영원한 젊음)’이라는 소개 문구를 내걸어, 장원영의 활동명인 ‘원영(Young)’을 중의적으로 표현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오는 2월 23일 두 번째 정규 앨범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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